포렌식 기본원칙 5가지 - 이해하기

디지털 포렌식 기본원칙 5가지

원칙 한 줄 요약 핵심 포인트 현장 적용 팁 증빙 예시
정당성 (Legality) 법·내규에 맞게 수집/분석해야 한다 영장/동의서, 개인정보·통신비밀 보호 준수 수집 전 권한·범위 확인 체크리스트 사용 영장/동의서 사본, 승인 메일·결재 문서
연속성 (Chain of Custody) 증거의 소유·이관 이력이 끊기지 않아야 한다 누가·언제·어디서·무엇을·왜·어떻게 수령→이관→보관→분석 전 단계 기록·서명 증거관리대장, 인수인계서, 봉인번호 사진
무결성 (Integrity) 원본이 변형되지 않아야 한다 쓰기금지, 해시값(SHA-256 등) 원본은 W/B(Write-Block) 장치로 이미지 획득, 이미지·해시 이중 보관 원본·이미지 해시값, 획득 로그, 해시 재검증 스크린샷
재현성 (Repeatability) 같은 절차면 같은 결과가 나와야 한다 표준 도구·버전 고정, 절차 문서화 도구 버전, 옵션, 스크립트까지 업무기록에 남김 절차서(SOP), 도구 버전·옵션이 포함된 분석 노트
신속성 (Timeliness) 휘발성 증거가 사라지기 전에 확보해야 한다 우선순위: 메모리→네트워크→디스크 라이브 수집 키트 준비, 타임라인 즉시 작성 수집 시작 시각, 캡처된 메모리/네트워크 덤프, 타임라인 초안

실무 체크리스트

  • 권한·범위 확인(영장/동의/내규) 후 수집 시작

  • Chain of Custody: 수령·이관·보관·분석 로그와 서명 남김

  • 원본은 쓰기금지 장치 사용, 해시(SHA-256) 계산·기록·재검증

  • 도구 버전/옵션/스크립트를 분석 노트에 그대로 기록

  • 휘발성 증거 먼저 확보(메모리/네트워크), 수집 시각타임라인 동시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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